🔥 “이건 스포츠가 아니다. 전투에 가깝다.”
1988년, 외신들이 깜짝 놀란 한국 태권도의 위력.

서울올림픽에서 540도 발차기로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남자, 장명삼.
무려 20cm 큰 상대를 압도하며 보여준 폭발적인 경기력.
그 경기 하나로, 태권도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실전성 강한 무술로 각인된 80년대 태권도의 전설적인 순간!

credit : oly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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