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의 단짝이였던 전지희가 태극마크를반납하고 중국으로 돌아게되었습니다.
2008년 중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후 2011년 한국국적을 취득한 전지희는
그동안 올림픽 동메달 세계선수권 은메달과 아시안게임 금메달1개
그리고 아시아선수권 금메달1개등 역대 귀화선수들중에
가장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전지희는 신유빈과의 복식에서 너무나 좋은 호흡을 보여주며
2022년 세계탁구선수권에서는 36년만에 학국 여자복식선수로 결승에
올라 은메달까지 획득하며 파리올림픽에서는 단체전 3위결정전에서 중요한
역활을 하여 한국 여자탁구 사상 16년만에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중국에서 대한민국이라는 타국에와서 그동안 태극마크를달고 수많은 메달을 안겨준
지진희선수를 응원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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