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매치 #월드컵 #레전설

신태용, 손흥민이 이끄는 2016 리우 올림픽

황희찬, 석현준, 문창진, 이슬찬, 류승우 등의 선수들이 동메달 및 군면제를 목표로 달립니다.

조별 예선에서 멕시코를 만나는데

폼이 미쳐버린 권창훈의 미친 골

이르빙 로사노가 이끄는 멕시코를 꺾어버리네요

NIHON202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