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강국 독일, 피지컬 괴물들이 모인 남아공과 호주. 누가 봐도 대한민국이 밀릴 것 같았던 세계 대학 경기 결승전에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1주자 서민준을 시작으로, 압도적인 피지컬을 보여준 ‘괴물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 완벽한 곡선 주루의 이재성, 그리고 폭발적인 막판 스퍼트 김정윤까지.
38초 50. 전 세계가 지켜보는 앞에서 보란 듯이 1등을 차지하며 한국 육상의 매운맛을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100년 묵은 편견을 실력 하나로 박살 낸 우리 선수들의 탈인간급 질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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