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LS 무대에서 펼쳐진 역대급 미니 한일전!
LA 갤럭시의 핵심 일본인 수비수 야마네 미키를 앞에 두고
손흥민 선수가 환상적인 시즌 첫 골을 작렬했습니다.
쏘니의 명품 궤적에 그저 동상처럼 굳어버린
일본 국대 수비수의 허탈한 표정이 현지에서도 큰 화제인데요.
평점까지 완벽하게 압도해 버린 손흥민 선수의 클래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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